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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김작가의 세상 사는 이야기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</link><description>김작가의 세상 사는 이야기 — 김종호 산문</description><language>ko</language>
<item><title>영화 The Odyssey 에 대한 소고(小考)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82-영화-The-Odyssey-에-대한-소고小考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82-영화-The-Odyssey-에-대한-소고小考/</guid><pubDate>Sun, 01 Nov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필자는 4월 말 즈음 &quot;8월의 &lt;오디세이&gt; 를 기다리며...&quot;라는 제목의 칼럼을 쓴 일이 있다. 영화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순전히 호메로스의 작품을 배경으로 쓴 글이었다. 얼마 후, 미국에서 영화의 시사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영화 The Odyssey 에 대한 소고(小考)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81-영화-The-Odyssey-에-대한-소고小考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81-영화-The-Odyssey-에-대한-소고小考/</guid><pubDate>Fri, 30 Oct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필자는 4월 말 즈음 &quot;8월의 &lt;오디세이&gt; 를 기다리며...&quot;라는 제목의 칼럼을 쓴 일이 있다. 영화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순전히 호메로스의 작품을 배경으로 쓴 글이었다. 얼마 후, 미국에서 영화의 시사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돈키호테에게 길을 묻다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80-돈키호테에게-길을-묻다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80-돈키호테에게-길을-묻다/</guid><pubDate>Sat, 17 Oct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8월 초까지 유럽의 산불이 맹위를 떨치다 조금 기세가 꺾이나 싶더니, 하루 이틀 사이에 다시 무섭게 번지고 있다. 8윌 15일, 16일 외신에는 &quot;Europe is burning aga- in: 유럽이 다시 불타고 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쾌도난마(快刀亂麻)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9-쾌도난마快刀亂麻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9-쾌도난마快刀亂麻/</guid><pubDate>Sun, 27 Sep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얼마 전에 자영업을 하는 후배를 만난 일이 있었다. 그날따라 후배는 유난히 표정이 밝고 어딘지 모르게 들떠있는 듯 보였다. 차를 마시며 한참 이야기를 나누던 중, 그가 왜 그랬는지 알게 되었다. 그는 아들이 로스쿨을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커피제국 스타벅스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8-커피제국-스타벅스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8-커피제국-스타벅스/</guid><pubDate>Sat, 01 Aug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커피의 종류는 세 가지뿐이다. 아라비카(Arabicas), 로부스타(Robustas), 리베리카(Libericas)다. 생산량으로 살펴보면아라비카가 약 70퍼센트, 로부스타가 약30퍼센트를 차지하고, 리베리카 생산량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싯다르타(Siddhartha)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7-싯다르타Siddhartha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7-싯다르타Siddhartha/</guid><pubDate>Sat, 18 Jul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몇 년 전부터 5월이 오면 헤르만 헤세(Hermann Hesse)의 작품에 대한 글을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. 헤세는 1877년 독일의 남부 소도시 칼브(Ca- lw)에서 선교사였던 아버지 요하네스 헤세와 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8월의 오디세이 를 기다리며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6-8월의-오디세이-를-기다리며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6-8월의-오디세이-를-기다리며/</guid><pubDate>Sat, 27 Jun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밀라노 공항에서 시칠리아 팔레르모행비행기에 탑승했다. 유럽에서 단거리 항공노선을 이용하다 보면 뜻하지 않은 선물을 받는 경우가 있다. 대부분 비행기들이소형이고, 높게 뜨지 않기 때문에 운 좋으면 비행경로 아래 펼쳐지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모피코트를 입은 마돈나 [3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5-모피코트를-입은-마돈나-3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5-모피코트를-입은-마돈나-3/</guid><pubDate>Sun, 07 Jun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마리아는 전시실에 온 첫날부터 관심을 갖고 나를 지켜봤다고 했다. 무엇에 홀린듯 자신의 그림, &#x27;모피코트를 입은 마돈나&#x27;를 바라보던 그날 이후, 그녀는 늘 주위에 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고 말했다. &quot;당신은 베를린에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모피코트를 입은 마돈나 [2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4-모피코트를-입은-마돈나-2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4-모피코트를-입은-마돈나-2/</guid><pubDate>Sun, 31 May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《 Part [2]의 &quot;나&quot;는 소설 전반부 화자(話者)의 친구이며, 노트의 주인인 라이프 에펜디(Raif Efendi)다. 그가 아버지의 편지를 받고 비누 제조 기술을 배우기 위해 찾아간 베를린에서의이야기다.》 베를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모피코트를 입은 마돈나 [1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3-모피코트를-입은-마돈나-1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3-모피코트를-입은-마돈나-1/</guid><pubDate>Sun, 24 May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오랜 친구가 곁에 있다는 것은 힘이 되고, 즐거움을 준다. 그런데 종종 나이 들어 우연히 만난 낯선 사람과, 말이 통하고 서로 마음을 열며 백년지기처럼 빠르게가까워지는 경우도 있다. 사바하틴 알리(Sabahatin 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권력공백(權力空白)의 위험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2-권력공백權力空白의-위험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2-권력공백權力空白의-위험/</guid><pubDate>Sat, 09 May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우려했던 일이 현실화되었다.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&quot;장대한 분노 작전(Oper- ation Epic Fury)&quot;이라는 작전명으로이란 폭격을 승인했다. 그리고 공격 첫날,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(Ali kh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우상(偶像)의 파괴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1-우상偶像의-파괴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1-우상偶像의-파괴/</guid><pubDate>Thu, 23 Apr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인류사 최초 아시아와 유럽의 전쟁이었던 페르시아 전쟁은 1차와 2차로 나뉜다. 기원전 490년 페르시아 왕 다리우스의 침공을 1차라 부르고, 그 후 10년 후인 기원전 480년 다리우스의 아들 크세르크세스의 대 원정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혼돈의 트럼프 시대(時代)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0-혼돈의-트럼프-시대時代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70-혼돈의-트럼프-시대時代/</guid><pubDate>Thu, 02 Apr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새해 초인 지난 1월 4일, 트럼프 대통령이 신이 난 듯한 말투로 언론인들에게 전하는 말이 전 세계를 경악게 했다.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(Nicolas Madu- ro)를 미군이 1월 3일 새벽 그의 벙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하나의 중국(One China)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9-하나의-중국One-China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9-하나의-중국One-China/</guid><pubDate>Fri, 13 Mar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이무사히 마무리되었다. 미국은 물론이고, 일본을 포함한 우리의 전통적 동맹국들과 중국의 관계가 워낙 복잡하기 때문에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러웠을 것이다. 더군다나 방중 첫날에 있었던 미국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일월의 신(神) 야누스(Janus)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8-일월의-신神-야누스Janus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8-일월의-신神-야누스Janus/</guid><pubDate>Mon, 02 Mar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유럽의 거의 모든 도시에는 광장이 있다. 그래서 사람들은 유럽의 문화를 광장문화라고 하기도 한다. 광장의 주변에는 도시를 대표하는 성당이나 크고 작은 오래된고풍스러운 건물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. 영원의 도시라고 불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불의타(不意打)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7-불의타不意打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7-불의타不意打/</guid><pubDate>Sat, 28 Feb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요즘 주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가끔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가 있다. &quot;윤석열 같은 바보가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는지 모르겠다.&quot; 그가 대통령에 당선 되고 일어났던 일련의 사건들과 엉뚱한계엄을 생각하면 언뜻 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한반도의 보석 서남해(西南海)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6-한반도의-보석-서남해西南海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6-한반도의-보석-서남해西南海/</guid><pubDate>Sun, 08 Feb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일을 그만두고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까 하다, 우연히 시작한 글쓰기가 벌써 10년 가까이 되는 것 같다. 나는 직업적으로 글 쓰는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에, 처음에는 말 그대로 심심풀이로 글을 썼다. 시간이 지나면서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한국의 단풍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5-한국의-단풍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5-한국의-단풍/</guid><pubDate>Sat, 24 Jan 2026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올해는 우리 가을 단풍을 세계에 알리는원년이 될 것 같습니다. BBC와 CNN뿐만 아니라 수많은 인플루언서들이 한국의단풍을 소개하며, 그 아름다움을 극찬하고있군요. 특히, CNN의 PD 리처드 헤인즈가 촬영한20초짜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미케네(Mycenae)의 왕자 오레스테스(Orestes) [5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4-미케네Mycenae의-왕자-오레스테스Orestes-5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4-미케네Mycenae의-왕자-오레스테스Orestes-5/</guid><pubDate>Sun, 28 Dec 2025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우리는 가끔 영화나 드라마에서, 보통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, 귀신을 보고 놀라는무당이나 점쟁이들을 볼 때가 있다. 아이스퀼로스의 비극 &lt;자비로운 여신들&gt;의 시작이 그와 비슷한 장면이다. 델포이의 아폴론신전에서 신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미케네(Mycenae)의 왕자 오레스테스(Orestes) [4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3-미케네Mycenae의-왕자-오레스테스Orestes-4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3-미케네Mycenae의-왕자-오레스테스Orestes-4/</guid><pubDate>Sun, 21 Dec 2025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신화 작가 이윤기의 &lt;그리스 로마 신화&gt; 를 보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. 그는 청년 시절 영어 공부를 할 때, &#x27;전기&#x27;라는 단어 &#x27;일렉트리시티(Electricity)&#x27;의 어원이형형한 눈빛의 신화 속 여인 &#x27;엘렉트라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미케네(Mycenae)의 왕자 오레스테스(Orestes) [3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2-미케네Mycenae의-왕자-오레스테스Orestes-3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2-미케네Mycenae의-왕자-오레스테스Orestes-3/</guid><pubDate>Sat, 13 Dec 2025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&lt;아가멤논&gt;은 아이스퀼로스 비극 &#x27;오레스테이아 3부작&#x27;의 첫 번째 이야기다. &lt;아가멤논&gt;은 길거리 포스터로도 쉽게 눈에 띈다. 그만큼 연극이나 오페라로 자주 공연 되는 작품이다. 대부분의 그리스 비극이 그렇듯이, &lt;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미케네(Mycenae)의 왕자 오레스테스(Orestes) [2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1-미케네Mycenae의-왕자-오레스테스Orestes-2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1-미케네Mycenae의-왕자-오레스테스Orestes-2/</guid><pubDate>Sun, 07 Dec 2025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가 아버지펠롭스 추방령으로 쫓겨온 미케네는, 형제의 누이 니킵페의 남편 스테넬로스가다스리고 있었다. 이곳에서 형제는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낳았다. 아트레우스는 크레타의 왕 카트레우스의딸 아에로페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미케네(Mycenae)의 왕자 오레스테스(Orestes) [1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0-미케네Mycenae의-왕자-오레스테스Orestes-1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60-미케네Mycenae의-왕자-오레스테스Orestes-1/</guid><pubDate>Sun, 30 Nov 2025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아이스퀼로스(Aischylos)는 소포클레스(Sophokles), 에우뤼피데스(Euripises) 와 함께 그리스 3대 비극작가 중 한 명이 다. 그는 기원전 525년 아테네 서쪽 엘레우시스에서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문학의 고향 테바이 (Thebai) [4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9-문학의-고향-테바이-Thebai-4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9-문학의-고향-테바이-Thebai-4/</guid><pubDate>Sat, 15 Nov 2025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오이디푸스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&lt;안티고네&gt;의 배경은 다시 테바이로 옮겨온다. 아버지를 콜로노스 성소원림에 보내드리고 안티고네와 이스메네는 고국으로 돌아왔다. 안티고네는 오빠들의 전쟁을 말려보려 했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문학의 고향 테바이 (Thebai) [3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8-문학의-고향-테바이-Thebai-3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8-문학의-고향-테바이-Thebai-3/</guid><pubDate>Sat, 08 Nov 2025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오이디푸스가 테바이 왕실을 떠날 때, 가족 중 맏딸 안티고네가 그에게 다가와부축했다. 그녀는 장님이 된 불쌍한 아버지의 손발이 되기 위해 함께 떠나기로 결심을 한다. 그렇게 떠난 두 사람은 낯선 땅을동냥으로 끼니를 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문학의 고향 테바이 (Thebai) [2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7-문학의-고향-테바이-Thebai-2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7-문학의-고향-테바이-Thebai-2/</guid><pubDate>Sat, 01 Nov 2025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저서 &lt;시학&gt;에서 &quot;훌륭한 비극은 소수의 가문에서 글감을얻는다&quot;라고 말했다. 그의 주장에 가장 잘어울리는 작품 중 하나가 소포클레스의&#x27;오이디푸스 3부작&#x27;이라고 할 수 있다. 이 작품이 한 가족의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지루했던 여름도 간다고 하니 아쉽네요. 한 계절을 보낼 때는 늘 뭔가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6-지루했던-여름도-간다고-하니-아쉽네요-한-계절을-보낼-때는-늘-뭔가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6-지루했던-여름도-간다고-하니-아쉽네요-한-계절을-보낼-때는-늘-뭔가/</guid><pubDate>Thu, 30 Oct 2025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가슴이 텅 비는 느낌이 들기도합니다. 보고싶은 이는 딱히 없어도아련한 그리움이 느껴지는 음악을 들으며 여름을 떠나 보내렵니다. &#x27;Le Temps D&#x27;un Ete&#x27; (여름 날의 추억). 스위스 그룹 &#x27;Sweet Peo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문학의 고향 테바이 (Thebes) [1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5-문학의-고향-테바이-Thebes-1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5-문학의-고향-테바이-Thebes-1/</guid><pubDate>Sat, 25 Oct 2025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여행에 관해 이야기할 때, &quot;아는 것만큼보인다&quot;라는 말을 쉽게 들을 수 있다. 물론, 여행이 꼭 무슨 지식이나 교양을 충족시키려 가는 것 만은 아닐 것이다. 빼어난 자연경관을 감상하러 가는 사람도 있고, 낯선 이국의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불멸의 제왕학(帝王學) 키루스(Cyrus) [2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4-불멸의-제왕학帝王學-키루스Cyrus-2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4-불멸의-제왕학帝王學-키루스Cyrus-2/</guid><pubDate>Tue, 30 Sep 2025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페르시아가 아직 주변의 강대국과 비교할국력은 아니었지만, 크세노폰은 그의 저서 &lt;키루스의 교육&gt;에서 키루스의 아버지 캄뷔세스를 페르시아의 왕이라 불렀다. 캄뷔세스는 고매한 인격의 소유자였다. 아들 키루스에게 한낱 노…</description></item>
<item><title>불멸의 제왕학(帝王學) 키루스(Cyrus) [1]</title><link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3-불멸의-제왕학帝王學-키루스Cyrus-1/</link>
<guid>https://memories.dependon.me/p/153-불멸의-제왕학帝王學-키루스Cyrus-1/</guid><pubDate>Sun, 21 Sep 2025 09:00:00 +0900</pubDate><description>청소년 시절에 읽는 위인전은 교육적으로큰 영향력이 있다.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책 속에 담겨 있는 위인들의 지혜, 용기, 철학 등은 그들의 정신적 성장 과정에 커다란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. 그뿐만 아니다. 훌륭…</description></item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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