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글
모두 183편2026년
18편11.01영화 The Odyssey 에 대한 소고(小考)3,913자10.30영화 The Odyssey 에 대한 소고(小考)3,853자10.17돈키호테에게 길을 묻다4,236자09.27쾌도난마(快刀亂麻)4,151자08.01커피제국 스타벅스4,759자07.18싯다르타(Siddhartha)9,826자06.278월의 오디세이 를 기다리며4,933자06.07모피코트를 입은 마돈나 [3]9,072자05.31모피코트를 입은 마돈나 [2]5,288자05.24모피코트를 입은 마돈나 [1]4,267자05.09권력공백(權力空白)의 위험3,124자04.23우상(偶像)의 파괴3,339자04.02혼돈의 트럼프 시대(時代)3,897자03.13하나의 중국(One China)364자03.02일월의 신(神) 야누스(Janus)354자02.28불의타(不意打)360자02.08한반도의 보석 서남해(西南海)4,053자01.24한국의 단풍370자
2025년
33편12.28미케네(Mycenae)의 왕자 오레스테스(Orestes) [5]4,666자12.21미케네(Mycenae)의 왕자 오레스테스(Orestes) [4]5,205자12.13미케네(Mycenae)의 왕자 오레스테스(Orestes) [3]5,101자12.07미케네(Mycenae)의 왕자 오레스테스(Orestes) [2]5,662자11.30미케네(Mycenae)의 왕자 오레스테스(Orestes) [1]3,995자11.15문학의 고향 테바이 (Thebai) [4]4,725자11.08문학의 고향 테바이 (Thebai) [3]4,248자11.01문학의 고향 테바이 (Thebai) [2]4,302자10.30지루했던 여름도 간다고 하니 아쉽네요. 한 계절을 보낼 때는 늘 뭔가342자10.25문학의 고향 테바이 (Thebes) [1]4,813자09.30불멸의 제왕학(帝王學) 키루스(Cyrus) [2]5,214자09.21불멸의 제왕학(帝王學) 키루스(Cyrus) [1]4,355자09.07줄리앙 소렐(Julien Sorel)의 비극 [3]6,205자08.25줄리앙 소렐(Julien Sorel)의 비극 [2]5,702자08.10줄리앙 소렐(Julien Sorel)의 비극 [1]4,637자07.27추억속의 연인 오드리 헵번 (Audrey Hepburn)3,271자07.07열린사회와 그 적(敵)들3,197자06.29케이뷰티(K- beauty)와 손씻기3,020자06.18리도(Lido)에서 만난 토마스 만(Thomas Mann)4,266자06.03최후의 만찬 (The Last Supper)3,158자04.24딥시크(DeepSeek)와 스푸트니크 쇼크(Sputnik Shock)3,024자04.10연인을 위한 전쟁, 악티움(Actium) 해전4,333자03.24숫양(Ram)2,801자03.13전쟁의 신 마르스(Mars)2,884자03.06경국지색(傾國之色) [4]2,808자02.28경국지색(傾國之色) [3]2,888자02.27경국지색(傾國之色) [2]2,912자02.25경국지색(傾國之色) [1]2,843자02.02불꽃처럼 살다 간 시인 바이런(Byron)2,890자01.22허풍의 메커니즘 (Mechanism)2,866자01.08버나드 쇼(Bernardo Shaw)의 퓌그말리온 Pygmalion [2]2,794자01.05버나드 쇼(Bernardo Shaw)의 퓌그말리온 Pygmalion [1]333자01.01북한 우크라이나 파병, 부화뇌동할 일 아니다347자
2024년
20편12.14노벨 문학상 수상을 축하한다349자12.07아테네 시민의 도편(陶片) 추방2,896자11.19심연의 단어 샤든프로이더 (Schadenfreude)2,879자10.20보부상을 닮은 학자(學者)들2,991자09.29어른들을 위한 동화 어린왕자2,940자09.15굿 바이, 이스마엘 카다레 (Ismail Kadare)2,793자09.04D-Day의 용사들을 기억한다2,946자08.07프란츠 카프카(Franz Kafka)를 추모하며2,909자07.20보바리 부인 Madame Bovary2,825자07.06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의 교훈353자05.28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2,910자05.05아스클레피오스와 뱀2,955자04.23고독과 방랑의 시인 릴케2,909자04.05어셔(Usher)가의 몰락2,918자03.25말괄량이 길들이기3,008자03.15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[2]2,896자03.08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[1]2,905자02.25나그네쥐 성찰(省察)2,904자02.04성북동에 눈이 내리면2,923자01.13우리는 왜 책을 읽는가2,923자
2023년
23편12.24군주론 IL PRINCIPE 의 재해석(再解釋)2,915자12.04기병대장 벳소스(Bessos) 의 최후2,967자11.18그리고 돈강은 고요히 흐른다 [2]3,013자11.11그리고 돈강은 고요히 흐른다 [1]2,979자08.27레만(Leman)호(湖)에 비 내리다2,969자08.07야스쿠니에 벚꽃이 피면2,865자07.24부상(浮上)하는 현대차2,881자07.08협상(協商)의 기술 (the Art of Negotiation)2,977자06.24꼰대의 귀환(歸還)2,969자06.10축구와 프로페셔널이즘 (Professionalism)2,901자05.27캄비세스(Cambyses)가 인류에게 남긴 교훈(敎訓)2,919자05.13라일락 꽃이 피면 마스크를 벗자2,966자04.27우리에게 종교(宗敎)는 무엇인가2,978자04.13토사구팽(兔死狗烹)2,997자03.30초승달 깃발 아래, 아라비아 제국2,961자03.20베네치아에서 만난 연인(戀人)2,947자03.09디지털 프리 데이 (Digital- Free Day)2,984자02.28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348자02.19사포(Sappho)여, 그대는 무죄(無罪)다2,921자02.09부상하는 인도계 엘리트(Elite) 그룹346자01.24불행은 도둑처럼 찾아온다361자01.14아마겟돈(Armageddon) 전쟁2,929자01.03오웰이즘(Orwellism)의 유혹 [2]2,973자
2022년
25편12.30스템피드(Stampede)372자12.24오웰이즘(Orwellism)의 유혹 [1]3,002자12.10혼혈아의 사모곡(思母曲) H 마트에서 울다2,870자12.03개츠비(Gatsby의 연인 데이지(Daisy)2,967자11.05여명(黎明)의 눈동자2,947자09.11모비 딕(Moby-Dick)과 스타벅(Starbuck) [3]2,990자09.04모비 딕(Moby-Dick)과 스타벅(Starbuck) [2]2,923자08.27모비 딕(Moby-Dick)과 스타벅(Starbuck) [1]2,933자08.13신화(神話) 속의 식량(食糧) 전쟁2,604자07.23축구, 정치(政治)를 넘다1,495자07.16두 철학자(哲學者)의 이야기2,980자06.25서울의 랜드마크 (Landmark)2,627자06.08스타링크(Sarlink), 미래 전쟁을 예고하다2,102자05.28루드밀라 파블리첸코 (Lyudmila Pavlichenko) 의 후예들2,031자05.15이스라엘 우크라이나 전쟁의 중재자가 될 수 있을까2,321자05.07비극을 외면하는 한국의 엘리트들2,959자04.18위기의 권력자 블라디미르 푸틴 (Vladimir Putin)3,013자04.07무속(巫俗)과 르네상스 (Renaissance)2,924자03.27내 마음속의 음식2,529자03.14신념(信念)과 위선(僞善) 의 차이는 무엇인가2,889자02.28대박(daebak)의 해, 2021년2,810자02.20구원(救援) 받은 스크루지(Scrooge)3,008자02.10올바른 어휘 선택과 언론의 책임2,852자02.01비운의 작곡가 슈베르트2,138자01.08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5(IONIQ 5)2,737자
2021년
33편12.20왕(王)이 된 남자 맥베스(Macbeth)2,978자12.06한류(韓流)와 접두사 K2,563자11.27백석과 자작나무숲2,775자11.07바바라 리(Barbara Lee), 그녀의 용기를 기억한다2,860자11.02송남(松南) 이병기 선생의 모악산(母岳山)을 읽고2,755자10.23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철수와 프레너미(Frenemy)2,943자10.18피자(Pizza)의 고향 나폴리(Napoli)2,707자10.03제프 베조스(Jeff Bezos) 의 새로운 도전2,415자09.15줄리(Julie)의 계절, 7월3,006자08.23천재의 일탈(逸脫)3,009자08.03진화하는 인도 퍼시픽 (Indo Pacific)2,997자07.24스템피드(Stampede)2,005자07.17자본주의(資本主義)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3,012자07.14론강(Rhone)의 별이 빛나는 밤2,457자06.26쿰브 멜라(Kumbh Mela) 가 부른 재앙(災殃)538자06.23몽마르트(Montmartre), 화가(畫家)에게 빛을 주다2,627자06.15스노오비쉬(Snobbish)1,645자06.07엘로우포비아(Yellowphobia)2,618자05.23단테, 당신은 누구십니까2,917자05.14정의(正義)란 무엇인가2,780자04.26큐아넌(QAnon)과 음모론자(陰謀論者)들2,608자04.15괴테가 사랑한 영원의 도시, 로마2,802자04.03산 마르코 광장(Piazza San Marco) 앞에 섰던 두 사람2,415자03.26우리의 인생은 왜 짧은가2,607자03.20아시아의 웻 마켓(Wet Market)2,652자03.11새해의 특별한 계획2,189자03.01일월(一月)의 노래1,530자02.21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2,242자02.09저스티스(Justice)에 대한 해석(解釋)2,315자02.03영국 바이러스 접종 선언996자02.02다시 보는 영화 덩케르크(Dunkirk)1,774자01.21플라카(Plaka) 카페의 소크라테스2,358자01.07권력(權力)의 이동1,585자
2020년
29편12.17로마에 충성한 마르쿠스 카토2,117자12.08킬리만자로의 표범2,140자11.20이스탄불(Istanbul) 뒷골목의 흐린 주점 을 찾아서2,156자11.11번영신학(Prosperous The- ology)과 길 잃은 한국교회2,205자11.04네네의 거리 에 봄비 내리고2,296자10.24로마의 제10 군단(Legio X)2,224자09.11앤니오 모리꼬네(Ennio Morr- conne) 전설이 되다1,806자09.02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2,004자08.256월의 시인(詩人)1,806자08.18디즈니(Disney)의 겨울왕국2,095자08.06일론 머스크(Elon Musk)의 불가능에 대한 도전(挑戰)1,946자07.23인간의 원초적 본성, 오만(傲慢)1,514자07.18다시 5월 앞에 서다1,318자07.13아름다운 청년 알렉산드로스2,027자07.07임파서블 버거(Impossible Burger)와 비욘드 미트(Bey- ond Meat)1,593자06.18프렌들리 파이어 Friendly Fire 의 심판1,249자06.11소크라테스의 죽음1,759자06.04일본, 가까이 다가온 대혼란1,664자05.28풍림화산(風林火山)1,410자05.21스파르타의 성화 주자 제라드 버틀러(Gerard Butler)1,455자05.16열린 사회의 승리1,107자05.11미카엘(Michael) 천사의 칼1,303자05.05자유의 방랑자 조르바932자04.26전염병과 제물(祭物)1,163자04.10트레일 블레이저 (Trailblazser)741자04.08공공의 소프트 파워 (Soft Power)1,695자03.19유니폼(Uniform)의 재해석1,830자03.07키케로의 노년에 관하여1,603자02.09비극의 여인 카산드라1,857자